(최종 목표) 강건한 VLA 통합지능 온디바이스 제조 AI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험실 융합형 T자형 우수 신진 연구자를 양성
(차별화) 제조 AI 원천 기술을 3개 협력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다는 차별성이 있으며, 신진 교원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갖음
(연구 주제) LG AI연구원, 노타 AI, SK에너지와 “제조 AI 원천 기술 개발”의 목표 하에 아래와 같은 연구 주제들로 개발을 진행함 1) 멀티모달/환경 이해 기반의 VLA 추론 모델 개발 2) 최적 온디바이스 제조 AI 원천 기술 개발 3) 강건하고 신뢰 가능한 AI 연속 최적화 원천 기술 개발
(올해의 핵심 성과) PROJECT 참여 3개 사와 현장 이해 바탕의 협력 연구 주제 도출 작업 개시함 (예: PROJECT3의 SK에너지와 석유화학 공정 최적화를 위한 3개의 후보 과제를 정의함)
(최종 목표) 의료교통·물류 등 산업 분야에서 멀티모달 생성AI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와 상용화를 주도할 수 있는 ‘산업융합형 멀티모달 생성AI 실무 인재’를 양성
(차별화) 기업의 생성AI 상용화 경험(LLM42, RAG42)과 4개 AI대학원의 특성화 분야 연구역량을 결합하여, 생성AI+X 공동연구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형 선도 인재를 양성하는 차별성을 가짐
(연구 주제) 포티투마루, 성균관대학교, 부산대학교, 인하대학교와 “생성AI+X 분야 프레임워크 및 모델 개발과 상용 수준 고도화”의 목표 하에 아래와 같은 연구 주제들로 개발을 진행함 1) 멀티모달 기반 M-sLLM42, M-RAG42 개발 및 고도화 2) 생성AI+기반기술의료·교통·물류 분야별 모델 개발 및 융합 연구 3) 교통 상황 분석을 위한 AI 프레임워크 기반 설명 가능한 멀티모달 챗봇 기술 개발
그림 14. 멀티모달 AI 에이전트 시대에 적합한 실무형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대표 도식도
(최종 목표) 다양한 산업에서 생성 AI 기반의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 에이전트 시대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
(차별화) 게임 산업의 멀티모달 환경을 통합적으로 경험하고, Agentic AI를 직접 기획제작하여 현장 전 주기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차별점을 갖음
(연구 주제) NC AI, 서강대학교, KAIST와 “컨텐츠 생성을 위한 App 제어 Agent 및 생성 멀티 Agent 협업 기술 개발”의 목표 하에 아래와 같은 연구 주제들로 개발을 진행함 1) 복합 App 제어 고도화를 위한 적응형 World 모델 학습 – Agent 결과를 기반으로 실제 App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하는 월드 모델 개발 2) 컨텐츠 생성 에이전트 그룹 개발을 위한 다중 에이전트 강화학습 기법 연구 – 다양한 생성 Agent가 협업하여 고품질 Contents 생성
(올해의 핵심 성과) NC AI와 Agentic AI 분야 생성형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연구 개시 및 정기미팅 체제 수립
과제1: Physical AI 분야의 거대 생성모델 기술 선도를 위한 LG AI STAR 인재양성
그림 13. Physical AI 분야의 거대 생성모델 기술 선도를 위한 LG AI STAR 인재양성 대표 도식도
(최종 목표) 산업계가 요구하는 실전형 AI 인재를 조기에 배출하고, 국내 AI 기술의 자립과 초격차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임
(차별화) 물리 법칙과 동적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생성 모델 개발을 통해 높은 물리적 정합성을 보장하는 차세대 생성 모델 설계 및 기술 확보를 핵심 차별화함
(연구 주제) LG AI, KAIST, 서울대학교, DGIST와 “물리적 이해가 있는 생성 모델 개발 및 실환경에서의 적용”의 목표 하에 아래와 같은 연구 주제들로 개발을 진행 1) 다양한 과학 현상에 대해 생성형 추론, 예측이 가능한 과학적 지식 기반 생성 AI 기술 개발 2) 신약 개발 및 합성생물학을 위한 단백질 구조 예측 및 생성 기술 개발 3) 멀티 모달 센서 융합 기반 3D 모션 생성 및 행동 인식 알고리즘 개발
(올해의 핵심 성과) LG AI와 Physical AI 분야 공동연구 개시 및 정기미팅 체제를 수립함. LG AI 대학원과 공동 교과목 개설 등 학점교류안 추진 중